미주 동문 네트워크 구축 및 활성화 시동 걸다, 장윤금 총장 남가주지회 동문회 방문

숙명여대발전협력팀 0 43 11.17 01:24

우리대학 장윤금 총장이 1017() 미국 로스앤젤레스 JJ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남가주지회 동문회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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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지회는 450여 명에 달하는 회원 수를 자랑하며 미주 총동문회 창립에 크게 기여한 지회이다

이날 동문회에는 SMAIF(Sookmyung Alumnae International Foundation)의 초대 이사장인 이영선 동문(약학 64)을 비롯하여 현 5대 이사장인 최헌자 동문(가정 65), SMAIF의 실질적인 운영 총괄로 기부금 정리와 학교 송금을 전적으로 맡아주시는 회계 이현순 동문(정외 83), 현 남가주지회장인 김주 동문(교육 85) 20여 명의 동문이 참석하여 장 총장과 정기은 국제처장, 문장호 대외협력실장 일행을 따뜻하게 맞았다.

 

장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남가주지회 동문들의 헌신과 사랑에 힘입어 모교가 발전해왔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2030 숙명 비전 세계 최상의 디지털 휴머니티 대학을 통한 학교 발전 계획을 발표하여 큰 박수를 받았다.

 

남가주지회 동문회를 대표하여 이영선 동문은 숙명인이라는 것에 긍지와 자부심을 느끼게 된다. COVID-19 라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멀고 먼 남가주지회까지 방문해주신 총장님께 감사드리며 모교 발전을 위해 더욱 힘을 모으겠다라고 말했다.

 

장 총장은 앞으로도 남가주지회 동문들의 큰 관심과 사랑을 부탁하며 내년 5월 조지아주에서 개최 예정인 미주 총동문회에서 만날 것을 약속했다.

 

미주 총동문회는 미주 전역의 동문들이 숙명의 이름으로 하나 되어 동문 간 친목을 도모하고 각 지회 간의 교류와 협력관계를 돈독히 하며, 나아가 세계적인 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는 모교 발전에 기여하고자 1999년 발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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