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대 미주 총동문회 휴스턴 개회 / 숙명여대 강정애 총장도 참석

심지수 2 508 01.08 13:40

제 10대 미주 총동문회에서는 다가오는 5월 3-5일에 열리게 되는 미주 총동문회를 앞두고 텍사스의 여러 도시를 커버하는 신문사들을 통해

총동문회 홍보를 했고,  더불어 모교 숙명 여대와 강정애 총장님에 대한 기사들이 나왔습니다. 숙명 여대를 홍보하는 글입니다.

 

숙명여대 미주총동문회 휴스턴 개최

숙명여대 강정애 총장도 참석

 

휴스턴에서 숙명여대 미주총동문회가 열린다.

10 숙명여대 미주총동문회를 이끌고 있는 심지수 총동창회장은 오는 53일부터 23일의 일정으로 휴스턴 부시국제공항 내에 위치한 메리어트호텔에서 2년마다 열리는 숙명여대 미주총동문회가 열린다며, 이날 총동문회에는 숙명여자대학교 강정애 총장도 참석한다고 밝혔다.

중앙은행지점장을 역임하고 휴스턴 라디오방송 아이텐코리아에서 아침마당을 진행했던 심지수(영문과 87졸업) 총동창회장은 2019 기해년에 개교 113주년을 맞이하는 숙명여자대학교는 1906 대한제국 황실이 세운 대한민족 최초의 여성사학”이라고 소개하고, “숙명여자대학은 당시 교육만이 국가와 민족이 직면한 위기를 극복하는 길이라 여겼고, 특히 여성을 교육해야 나라가 발전할 있다는 신념을 가졌던 대한제국 고종 황제와 순헌황귀비가 설립했다”고 설명했다.

심지수 총동창회장은 대한민족 최초의 여성사학인 숙명여자대학의 19 총장을 맡고 있는 강정애 총장은 “뼛속까지 숙명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며 “르네상스 숙명이라는 구호아래 대대적인 교육혁신에 나선 강정애 총장은 숙명여자대학을 4 산업혁명시대에 부응하는 대학으로 변모시키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소개했다.

심지수 총동창회장은 강정애 총장이 숙명여대의 전통과 교육철학을 연계시켜 미래의 가치를 품은 글로벌 숙명 비전을 실현할 있도록 특성화하는데 전력을 기울여 왔다며, 결과 숙명여대가 산업연계교육활성화선도대학인 ‘프라임사업’에 선정되면서 공과대학을 신설하는 한편, 기존의 인문사회예체능분야와 결합해 시대가 요구하는 ‘융합형 인재’를 육성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강정애 총장은 단재 신채호 선생의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문구를 자주 인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유는 제자들에게 숙명여대와 대한민국 독립운동의 역사를 알려주기 위해서인데, 심지수 총동창회장은 숙명여대가 지난 해에는 역사와 관련해 가지 중점사업을 진행했다며, 첫째가 순헌황귀비의 애국애족 정신을 널리 알리고자 추진한 순헌황귀비길 명예도로 명명이고, 둘째가 효창 독립로드 조성사업이라고 소개했다. 사업은 대한제국이 설립한 교육기관과 독립운동의 역사적 현장을 보존하고 뜻을 계승하는 한다는 점에서 커다란 의미가 있는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심지수 총동창회장은 강정애 총장이 숙명여대의 설립이념은 시대와 기존 패러다임에 대한 도전을 바탕으로 미래를 선도하는 것이라고 강조해 왔다며, 숙명여대의 지속 가능한 힘은 바로 같은 변화와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데 있다고 설명했다.

심지수 총동창회장은 숙명여대는 정숙(Modesty), 현명(Wisdom), 정대(Justice) 지향하는 여성교육과 민족의 정통성과 주체성을 확립하는 민족교육의 실현이라는 창학이념에 따라, 현재는 시대의 요청에 부흥하는 능력 있는 여성인재를 양성하고 국가와 민족, 인류 발전에 기여하는 여성 지도자를 배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심지수 총동창회장은 오는 5 휴스턴에서 열리는 숙명여대 미주총동문회에서 강정애 총장으로부터 창학이념을 바탕으로 창의, 자주, 봉사의 정신을 가진 전문인을 육성하고 있는 숙명여자대학교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있다고 강조했다.

텍사스 휴스턴에 거주하고 있는 심지수 총동창회장은 텍사스 샌안토니오에 거주하는 박방자(상학 64학번) 이사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숙명여대의 대외협력팀이 공동으로 총동문회를 준비하고 있다며, 미국에 거주하는 숙명여대 동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휴스턴에서 유·무명 화가의 그림전시회를 여러 차례 개최했고, 시각장애인을 돕는 음악회도 기획하는 한편, 지속적으로 장학사업을 펼쳐오고 있는 심지수 총동창회장은 한국 최초의 시각장애인 박사이자 백악관 국가장애위원회 정책 차관보를 역임한 강영우 박사의 부인으로 숙명여대 동문인 석은옥 여사를 초청해 오는 55 휴스턴순복음교회에서 휴스턴 한인동포들을 대상으로 신앙간증집회를 개최한다 밝혔다.

문의 (832) 577-4656 · jisueahn@gmail.com

 

양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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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MmeLee 01.08 23:50
축 : 제 10 회 숙명여자대학교 휴스턴 미주총동문회 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성원드립니다.
또한, 지난 휴스턴 허리케인의 수해 피해로 인한 심신의 극한 어려움을 딛고
이 총회의 준비를 위해 심혈의 노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심지수 미주총동문회 회장님과 박방자 이사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_ 숙명여대 뉴욕동문회 회장 드립니다.
심지수 01.09 10:47
이효우 뉴욕동문회 회장님, 감사드립니다.
숙명 동문 선, 후배님들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참으로 만나고 싶고 최선을 다해 삶을 진지하게 살아오신 모든 분들께 사랑과 존경을 드립니다.
격려를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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