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톤 텍사스 수재피해자 동문돕기 모금 외 피해자 3동문 가정에 "선물 전달" 소식

소금 0 921 2017.12.05 22:04

사랑하는 숙명 동문님들 안녕하십니까?  

 

추수의 계절, 뿌린 씨앗의 열매가 풍성하여 기쁨을 함께 나누는 아름다운 시간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 9월 부터 휴스톤 수해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동문들을 위하여 모금을 시작한 결과 미주 여러 지부 또한 모교 총장님 외 사랑의 손길에 감사함과 모금 내역을 지속적으로 홈페이지에 실렸습니다. 약속한대로 모금 마감은 10월 31일자로 했고~~ 의견을 종합하여 추가 피해자 동문 찾기를 11월 말일까지로 연장한 결과 피해자 3분으로 확정되었습니다.  하여, 모금된 총액  $11,750 을 어떠한 방식으로 피해자들께 공평하게 분배 하느냐?의 아름다운 고민?은 몇 고문님들의 고견과 현 임원진 회계와 합의하에 피해의 범위와 주정부 보조금보상, 보험 등등을 참고로하여 % 를 정하여 하기와 같이 분배하였음을 알립니다.  

1)  안지수 66년 영문과 $8,230   2) 곽신강 66 년 음대 성악과 $2,020   3) 한정원 66년 가정과 $1,500   이상입니다.  본인들은 곱게? 사양하시지만 약속대로 일단 전달돠었습니다.  참 수고들하셨습니다.  숙명 화이팅~~~~~

 

여러동문님들~~ 

그간 물심양면으로 적극 협조해 주신 각 지부회장님들 그리고 동문님들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러한 사랑이 지속되기를 원합니다.  

사실 마음은 있어도 협조자가 없으면 소리나는 꽹과리에 불가합니다.  우리는 속 마음에서 우러나는 뜨거운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신문지상에 떠들썩안해도 세상을 흔들어놓는 사랑을 조용히 실천했습니다.  제 자신도 자랑스롭습니다. 자화자찬??? 죄송합니다.  

 

이러한 일들은 뜨거운 사랑없이는 하기 힘 듭니다.  

그간 약간의 어려운 점도 있었지만 서로 이해하고, 덮어주고, 감싸주면서 " 아가페의 사랑" 을 실천하신  여러 둥문님들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하늘 위의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기도하며 실천하는 손길위에는 늘 주님의 놀라운 축복함께 하심을 저는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모교 숙명여대의 발전과 세계 각 국에 흩어져있는 숙명 가정위에 뜨거운 사랑이 넘치는 신년을 맞이 하시고~~ 2019년 5월 우리 모두 " 미주 숙명여대총동문회  장소 " 휴스톤 텍사스" 에서 만납시다.  감사합니다.  

미주총동문회 이사장 박방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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