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조개잡이 (펌)

민들레 12 2,415 2009.01.06 16:53

ㅎㅎㅎ ㅎㅎ~~~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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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2009.01.07 00:42
붕어빵님, 아름다운 와이키키 해변에서 즐거운 시간을 갖고 계시군요.. 부럽군요..조개의 아품으로 이루어진 진주가 우리들에겐 귀하고 아름다운 물건이니 조개에게 감사(?)해야겠지요.맨발로 해변가 모래밭을 걷는 기분도 얼마나 좋으신지요?낭만의 해변가 많이 즐기시고 재미있는 이야기 기다릴께요~
금수강산 2009.01.07 08:49
ㅎㅎㅎ~  재미있습니다
민들레님  건강하신지요..?  이렇게 재미있는 음악 자주 올려 주세요
붕어빵님 하와이에 도착하셨군요  즐거운 휴가 보내시길 빕니다
종달새 2009.01.07 12:46
너무 나 흥겨운 아모니카소리!  나의 마음을 기쁘게 해줍니다 다람쥐의  하모니카 소리를 들으면 종달새의 노래소리는 아무것도 않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 묘한 모습을 무엇이라고 말을 해야 할찌?
매운고추 2009.01.07 12:48
민들레님~~~~~~  재주도 참 좋군요 ?  다람쥐가 하모니카를 불고 있는 것도 아주 명물인데 발로 박자를 맞추고 있는 그모습은 정말로 볼만 합니다
붕어빵 2009.01.07 14:28
민들레님 ~  금강산님 ~ 해변의 여인 이란  노래를 올려주실수 있으 신지요  ?
호랑나비 2009.01.07 17:59
아  ~    이것 참 재미 있군요 ? .흥겨워서 춤이라도 추고 싶은 충동을 주는 군요  옜날 호랑이가 했다는 말은 요즘에는 아무것도 않이라고 생각을  했더니 오늘은 다람쥐가 하모니카를 불고 있으니 세상은 요지경 속리란 말이 참말로 ........................???????????????????
샛별 2009.01.08 12:24
민들레는 구누시고  ? 금강산은 또 누구신지요 ?  그리고 지금 하와이에 멋있게 휴가를 즐기시는 분은 또 누구 신가요  ? 우리 동문님의 대화가 연속극을 만들어도 될것 같습니다              아~~  재미 잇다  숙명의 동문님들이여~~~~~~~~~~~~  행복하시기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ㅋㅋㅋㅋㅋㅋㅋㅋ
붕어빵 2009.01.09 10:32
너무 귀옆군요!  눈을 지긋이 감고 노래 하는 다람쥐들 의 모습이 ....... 그렇지 않아도 저는 조금전에 아주 예쁜 진주 목거리를 하나 친구로 부  선물로 받았습니다 조금전에 하와이 와이키키 해변을 맨발로 걸어 보았어요  진주란 참 아름답기도 하지만 너무 귀한 물건이라 생각이 듭니다  바다속의 모물이기도 하지요    저는  동문 홈페이지에 들어 오면 참말로 행복 해 집니다
금수강산 2009.01.10 16:26
샛별님 안녕하세요 
오늘 들어와보니 처음 뵙는 닉의 동문님들이 많아서 반갑습니다
호랑나비님,종달새님,보름달님, 샛별님,안녕하세요..?
금수강산은 뉴욕에 살고있고 음(주 는 빼고) 가무를 좋아하는 자칭 한량 아짐입니다
그외는 말못함...신비주의~~
민들레님, 붕어빵님 정체를 밝히시라  오바~
민들레 2009.01.10 21:29
금수강산님, 요즈음 발군의 실력으로 빛나는 숙명홈페이지를 이끌어 나가시는구려~큰박수 짝짝짝~ 끈질긴 생명력의 민들레, 숙명을 무지 사랑하는 민들레, 저 또한 신비주의,,, 내맘의 강물같은 우리동문홈에서 여러동문 만날때 행복을 느끼는 민들레랍니다~ ㅎㅎㅎ
보름달 2009.01.29 15:11
흥겹게 하모니카를 불고 잇는 다람쥐들이 무척 행복해 보입니다 지금 한겨울동안 양식을 구하기가 조금은 힘이 들터인데 여유있는 모습으로 음악에 열중하고 있는 다람쥐를 보면서 불경기에 힘들어 하는 인간들을 보라는듯 ...........우리도 다람쥐처럼 여유로운 마음으로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붕어빵 2009.03.31 20:01
모든  일은 베일이 가리워져 있을때가 매력은 따르지요 금강산님 뉴욕에 살고 계신다고 했죠 저는 ????????????????????  아직은 밝혀도 저는 잘 알수 없는 동문이지요  저는 홈페이지에 들어온지 얼마 않되였어요.  민들레님 역시 저는 잘 모르고 있습니다  동문님 모두를 저는 진주처럼 귀하게 생각을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