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고 사랑하는 숙명 동문님께 드립니다 ~

수선화 1 1,314 2014.09.28 20:11


동문이란  말은 듣기도 아주 좋습니다.

 

단풍나무 

경하고 사랑하는 숙명동문님~

안녕하세요?

자신을 자꾸 안으로 가두려고 하지마세요.

우리는숙명의 울타리에서 만남은 우연이 아닙니다. 

우리는 서로 혜여져서 살아가고 있지만

 한번 숙명인은  

영원한 숙명인입니다 

우리 숙명인들은 최선을 다 해야 됩니다.

동문이 잘한다고 생각이 드는것은 닮아가십시요.

우리 서로 닮아가는데는 오랜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서로 닮으려고 노력하면서 숙명의 위상을 높여갑시다.

누군가가 

숙명동문들이 훌륭하다는 말을 해주면

우리 숙명인들은 얼마나 기분이좋을까요.

그때 우리의 인연은 정말 하늘이 맺어준 인연이라는것을 

알게 될것입니다 

동문님들이 하고 있는일을 존중해주세요.

어느 동문이 무슨일을해도 

서로가 존중해주세요

그런일이 결코 어려운 일은 아닐것입니다

우리 서로 삭막하고 외로운 미국에서 살고 있더라도

많은 사람중에  우리는 숙명동문이 옆에있다는 것은

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일입니다.

어느날 갑자기 창박에서 장대비가 쏳아지거나

첫눈이 올때면

청파언덕을 떠~올리는 시간이있을때는

우리는 숙명의동문 이라는 것을 다시느끼면서

숙명 홈페이지에 좋은글을 써주시기를 기대해봅니다

수선화 드림

 

 

 

지은이 사바타 도요 ( 99 시집출간 -101 살난 인본 할머니 )

 


약해지지 마

있잖아,불행하다고

한숨짓지마


햇살과 산들바람은 

한쪽편만 들지않아


꿈은 

평등하게 꿀수있는거야 


나도 괴로운일이

많았자만


살아 있어서좋았어 

나도 약해지지마      

 

    

 

시바타 도요

저자 : 시바타 도요
저자 시바타 도요는 1911년 6월 26일, 도치기시 출생. 유복한 쌀집의 외동딸이었지만, 10대 때 가세가 기울어 음식점 등에서 더부살이를 했다. 서른세 살에 주방장인 시바타 에이키치와 결혼해 이듬해 아들 겐이치를 낳았다. 남편과는 1992년 사별. 이후 우쓰노미야 시내에서 홀로 생활하고 있다. 취미는 젊었을 때는 독서와 영화ㆍ노래 감상. 중년에는 무용, 현재는 글쓰기이다. 2010년에 출간한 『약해지지 마』는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판매부수 150만 부를 넘기는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이 책은 한국, 대만, 네덜란드에서 번역 출판되었고 이탈리아, 스페인에서도 간행 예정이다. 아이다 미쓰오 미술관과 나가사키 신문사 주최로 열린 <시바타 도요展>은 일본 전역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역자 : 채숙향
역자 채숙향은 서울 출생으로 고려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거쳐 동 대학원 박사과정을 졸업했다. 고려대학교와 육군사관학교 강사를 지낸 바 있으며 현재 백석대학교 교수로 재임 중이다. 번역서로는 『말하고 생각한다 쓰고 생각한다』『쓸쓸함의 주파수』『사랑받는 것도 기술이다』『좋은 인상을 주는 습관을 가르쳐 드립니다』『신의 카르테』『약해지지 마』『100세』등이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옮겨온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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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수선화 2014.09.29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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