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델피아 동문회 인터넷 홍보 담당을 하면서 ...

안정혜 5 3,947 2007.11.07 09:49

숙명여대 필라델피아 동문회 인터넷 홍보 담당을 하면서 ...

우리 숙명여대의 필라델피아 동문회 인터넷 홍보 담당을 하면서, 가장 재미스러운 것은 지역에 국한 된 동문들이 아닌 미주 총 동문회의 선배님, 후배님들과의 만남입니다. 때로는 전화도 주시고, 조언도 주시고, 또 직접 만나뵙기도 하고 정말 후회없는 직책입니다. 또한 필라 동문님들의 소식도 전하면서 기쁘고, 재미스럽습니다. 특별히 인터넷 소식을 통하여 필라델피아 동문회에 참석해 주시는 새로운 동문님들이 계실 때는 무척 보람을 느낍니다. 책임이 따르니, 동문회는 최선을 다하여 참석해야하고, 한분, 한분의 형편도 알아야 하지요. 아직 부족한 실력에 봉사를 하다보니 물론 시간은 좀 필요하지만 ... 일하다 보니 더 많이 배우게 되기도 하지요. 지난 2년동안 일해 왔지만 아직 계속 저에게 기회를 주시어 앞으로도 일 할 수 있도록 배려주심도 감사하답니다.

11.6.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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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박방자 2007.11.07 18:45
  안정혜 후배님 홍보 담당 직분(무 보수 직분 ㅎㅎㅎ) 은 적격?이셔요. 너무나 책임감있게 열심으로 일 하시니 필라동문님들은 아주 행복하심니다. 다같이 큰 박수로 짝짝 짝....
안정혜 2007.11.07 19:01
  감사합니다. 선배님 ! 11월6일 2007년 필라델피아 동문회는 제가 결혼 35주년(11/21/07)이라 Family Meeting을 하려고 약속되었던 시간이랍니다. 자녀들 모두가 워낙 교회일이 바빠서 3가정이 만나기가 쉽지가 않아서 언제나 힘들게 결정되곤 한답니다. 이번 동문회는 3번째 결정된 날자가 되어 그 시간을 맞추려니 저의 가정이 양보를 해야 했었지요. 그래서 아직은 식구들이 만날 날을 정하지 못했습니다. 11월, 12월, 1월/2008 모두 교회는 정신없이 바쁜 달이거든요. 처음에는 서기를 맡았었는데 ... 그만 나보다 더 공부를 많이 하신 분이 계셔서 밀려났지요 그래서 제가 처음 인터넷을 들어가서 연구하다가, 박방자 선배님께서 여러모로 조언하시어 Bible and Poem 등에 몸을 담고 애쓰다보니 이제는 제가 제 Job을 구하게 된거지요 ...하하~~...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또 힘든 형편이 되면, 또 다른 길로 기도하며, 연구하다보면, 세상에서 못 할 일은 없거든요. 그저 그렇게 저를 기쁘게 만든답니다. 아마도 매일 승리하며 사는 비력이기도 합니다. 사랑해요! 선배님들 모두~ 모두요~~
김도윤 2007.11.11 07:19
  안정혜 후배님  결혼 35 주년 신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우리 모두 어린시절  자랄 때 결혼 생각 만 해도 행복한  문 이라고 생각을 하면서 성숙한 여인이 될때 까지 좋은 일 만을 생각 하면서 ………….좋은 짝 상상만 해보아도  좋았지요  내 님은 누구 일까 ? 어디 게실까? 지금은  무었을 하고  있을까 ? 동그란 얼굴일까? 개름한 얼굴일까 ?
어느 날 웨딩 드레스가 화려하게 펼처져 있는 쑈 윈도우 앞에서 발을 멈추고 그 자리에서서 발을 떼지를 못하고 넔을 읽고 서서 보고 있었던 생각은  어느 누구라도 여자라면 추억이 있을 꺼라고 생각이 듭니다
우리 막상 결혼을 하고 보니 행복    ?…………… 보다 자식 낳아 기르면서 어머니라는 책임 정말 쉽지는 않았던것 같습니다.훌륭한 어머니로 주님의 종 을 키워낸 안정혜  후배님 승리 하셨어요 결혼 35 주년 축하 드립니다

안정혜 2007.11.11 16:39
  김선배님 ! 박선배님! 너무 감사합니다. 이번 주에는 김선배님의 김장김치, 멸치볶음, 등을 친구들에게 소개해 주었습니다. 너무 맛있는 김장을 시식하게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안정혜 2010.03.13 23:53
왼쪽 끝 마이크에 화살표를 가져가시고, 볼륨을 올려주세요. 음악이 나올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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