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인의 사랑.

곽신강 1 4,212 2007.09.10 21:51
저와 저희 남편쪽 식구 5사람은 Waldport OR에 사는 김난실(영문/73)후배와 연락이 되어 벵쿠버에서 3시간 반을 차로 운전하여 그곳을 방문 하였습니다.Waldport...작은 섬.아름답고 작은 이 섬에서 산장위에 집을 지어 자연을 즐기며 자연과 힘께 사시는 난실 후배님 무척 평화롭고 행복해 보였으며 친절과 겸손이 겸비한 숙명사위님(Dennis)의따뜻한 대접은 우리 5섯 식구를 모두 감동 시켰습니다.난실 후배님이 손수 만들어준 저녁과 후식 뒷뜰에서 고이 자란 싱싱한 호박..베리들...또떠날때 바리바리 싸준 정성스런 음식들은 후배님의 마음이 담겨서인지 더욱더 맛이 있었고 기억에 남는 향기 였습니다.  김난실 동문님 오레곤 지역의 회장도 역임 하였고 남달리 동문회의 관심과 후원이 커 미주 총 동문회의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얼마나 감사 한지요.이처럼 동문회를 통해서 만남을 갖고 서로의 만남을 통하여 우리의 우정을 키워가는 숙명인의 사랑을 여러 동문님들과 나누고자 이 글을 올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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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박방자 2007.09.10 22:55
  그래서 선,후배 사이가 참 좋은것이지요. 특히 난실후배님 부부께서는 모교에 영문과 후배님들께 장학금도 수여하고 또 미주 총동문회도 후원 많이해주시는 부부이시기에 더욱 사랑함니다. 곽 후배님 부부께서도 알뜰살뜰하게 총 동문회장 직분을 잘 감당하셔서 기쁘구요. 이렇게 재빨리 소식을 전해주시니 또 감사한데 함께 찍은 사진좀 올려주시지요....사랑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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