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동문들이 밴을 준비하여 크리브랜드 오하이오 미주 총동문회에 참석하며 (5/4-5/6/07)

안정혜 3 4,532 2007.05.10 15:25
필라동문들이 밴을 준비하여 크리브랜드 오하이오 미주 총동문회에 참석하며 (5/4-5/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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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초 2007.05.10 20:10
  Wonderful moment.... we all love you so much. see you again. ......
reporter 2007.05.10 23:05
  필라 동문님들...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40년 만에 친구를 만났어요..4년동안 한 교실에서 ...실험실에서...때로는 깔깔거리며 , 공부하던 친구 은경이를 만나게 해준 미주 숙명 총회,참 고맙군요.. 필라와는 그리 멀지 않은 거리인데도 ..이제사 만나다니..3일간의 달콤한 동문들과의 만남을, 2년후 센프란시스코에서도 다시 갖을 수 있기를~~ 친구야~건강해다오~~~
안정혜 2007.05.16 18:20
  필라델피아 동문들이 밴을 빌려 8시간 이상 필라델피아에서 크리브랜드 오하이오에 도착하는 동안 " 청파의 꿈"을 준비하는 할머니(김은경)와 여대생(안정혜)은 정말 SAT 시험공부하듯 감독님의 조언따라 대사외우느라 진땀을 빼며 갔습니다. 워낙 짧은 시간에 연극 대사와 행동들을 완전히 외우려니 꽤나 힘들었습니다. 대학교 공부할 때도 힘들었지만, 이번 연극 준비하는 일이 인생 중 가장 힘든 시간이었던 추억을 가지게 되었고, 할머니역 선배님과는 두터운 정을 맺을 수 있게 되었고 감독을 맡아 주신 정장로님과도 정말 재미있는 시간들을 밴에서 온 선후배님들이 같이 보냈습니다. 유난히도< 형제우애>의 도시에서 온듯 웃음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길 도중에 와싱톤 탬 밴을 만나 음식도 나누어 먹고, 와싱톤 김밥도 시식하게 되었습니다. 비행기에서 보내는 것 보다 너무 재미있는 친언니, 친동생의 관계로 돌아오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사진도 모두 나누어 집에 걸어두게 하여 너무 기뻐하시는 선배님들을 보며 뜨거운 사랑을 나누게 됨을 기쁘게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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