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요 ! 동문님들.....

안정혜 3 5,733 2007.04.17 13:40
사랑해요 ! 동문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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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혜 2007.04.21 23:26
  5학년 7반인 내가 오하이오에 가서 기쁘고 힘들고 즐거운 시간을 가질 생각에 마음이 설레니 ~~ 참 주책이 따로 있나 ??? 콤퓨터에 앉아 마음을 달래며 ... ... 갑자기 받은 연극 대본에 스트레스가 좀 되는데 ... ... 시간은 없고, 할일은 많고, 어쩌나 ??? 모든 염려근심을 일단 하나님께 맡기고 최선을 다해 준비를 하는데 까지 해 봐야될텐데 ... 일복이 많아 갑자기 생각지 않았던 연극 준비를 해야하니 ... 또 태산이 높다하되 하늘아래 뫼가 될른지 ... ???
안정혜 2007.04.21 23:35
  5학년 7반 학생이 갑자기 대학교 1학년 학생역활을 맡았으니 ~~ 잠도 안오게 생겼네 ... ... 근데, 어찌할 꼬 ! 연극이라 ! ~ ~ ~ 제일 큰 일은 바로 이것이네 ... ... 오하이오에서 있을 미주 총동문회에서 연극을 하신다는데 ~ ~ ~ 선배님들의 말씀에 무조건 순종해야 되는데 ... ... 어쩐담 ???
안정혜 2007.05.15 14:48
  5월4일 2007년 드디어 크리브랜드 오하이오에서 있는 미주 총동문회에서 장기자랑 시간에 " 청파의 꿈"을 공연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필라델피아 동문들모두가 밴을 빌려 타고 8시간이상 운전하고 가며 열심히 할머니와 여대생은 입학시험 공부를 하듯 감독님의 조언따라 외우고 또 외우며 결국 첫날 저녁 행사에 ~~ ?? 담대히 ?? ~~ 나가게 되었습니다. 정말로 바쁜 이민생활에 연극대사를 받은 지 10일 만에 출연을 하여야 했으니 꽤나 힘든 버스 길이었답니다. 중간 중간 음식도 먹으며 재미스러운 이야기들도 한쪽에서는 하지만 할머니 역활 선배님과 여대생을 맡은 나는 줄곳 대사 외우느라 정말 힘든 여행이었지요 그러나 지나놓고 보니 그것 자체가 좀 망신은 했지만 커다란 경험이 되었답니다. 모두들 주역을 맡은 우리 두사람이 대사를 잘 외워주기를 마음 졸이며 긴 여행을 했답니다 모든 것이 웃음으로 답해주신 총장님이하 총동문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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