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가입, 인사드립니다^^

후로그 9 2,213 2013.06.27 12:00
 
안녕하세요?
전 오늘 처음 가입했습니다.
 
미국에 거주 하지 않지만
가끔 들어와 보는데 동문분들이
올려주시는 글이 너무 좋아서
가입을 했어요-
 
72학번이구요
무역학과 졸업생입니다.
 
가끔 글 올리고 댓글 달면서
선배님들 올리신 글 읽으려구요.
 
제가 사는 곳은 서울이지만
가끔은 미국에 여행도 갑니다.
 
쫓아내지 않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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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샬롬 2013.06.27 13:28
후로그님 ~ 안녕하세요 혹시 청개구리는 아니셨는지 ^^ 처음부터 농담이 너무 심하지요. 저도 72학번 입니다. 서울에사시면서 이처럼 미주 총동문회에 들어오신 것을 환영 합니다. 저는 기악과를 졸업 했어요. 잘 부탁 드립니다. 많이 사랑해 주시구요. 청파언덕에서 옛날의 힘들게 공부하던 생각이 늘 난답니다. 아름다운 학교를 보면 늘 마음이 든든해진답니다. 샬롬 ~
후로그 2013.06.27 13:40
<pre>
해외에서 서버를 이용하게 되면  서버비가
더 나올까봐 조금 걱정은 됩니다.
문제가 되면 탈퇴하고 눈팅만 할께요^^

청개구리 맞습니다.
72학번이라니 넘넘 반갑습니다.
자주 뵈어요.

홈피에 학교 뺏지를 넘넘 멋지게 하셨더라구요
안정혜 2013.06.27 13:51
최고관리자님께서 심혈을 기울여 아름답게 홈페이지를 만들어 주셨어요. 아름다운 음악과 아름다운 그림들이 홈피를 더욱 빛나게 하지요. 저는 음악을 전공하다 보니 음악이 빠지면 무척 섭섭하지요. 아마 서버비는 안 나올겁니다. 저도 한국에 자주 나갔었어요. 부모님 산소 때문이었어요. 이제 산소 이장도 모두 끝났어요. 멀리 살다보니 그런 일들이 많이 힘들지요. 비행기표가 만만찮거든요. 갈때마다 저는 우리 숙명여대를 늘 방문했었어요. 친정드나들듯이 ... 한국에 사시니 얼마나 좋으시겠어요. 마음놓고 친정을 드나드실 수 있으니까요. 아 ~ 부러워라  !!!
신명숙 2013.06.28 12:10
<pre>
안정혜님, 안녕하세요?
마음놓고 수다 떨어도 되겠군요^^.
글에 음악이 없으면 글 읽는 맛이 안나요.
읽으면서 음악듣고 수준있으신 글과 음악
제게 너무 큰 즐거움을 주었어요.
모교는 이제부터라도 자주 드나들어야겠어요.
비행기값 비싸긴해요-
그래도 이렇게 소통할 수 있어 넘넘 감사드려요^^
안정혜 2013.06.29 13:27
혹시 신명숙님이 후로그님이 신가요 ?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지요 ? 한국에 계신다면 학교를 드나드시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나 찾아보는 맛도 보람될 것 같아요. 얼마전 미주 총 동문회가 있었어요. 오랬만에 대서양을 건너 태평양을 건너서 만난 순간이 정말 기억에 남아요. 가까이서 총장님도 만났어요. 그동안 이민와서 고생 끝도 없이 하다가 잠시 쉼을 가졌었어요. 언제 한국에서도 만남이 있으면 더욱 재미있을 거예요. 이렇게 바다 건너 편지로 만나다가 한국가서 떡복이도 먹고 사진도 찍고 학교 벤취에서도 이야기하는 시간들이 그리워지는군요. 나두 이렇게 수다 떨고 하니까 너무 좋아요.
후로그 2013.07.02 17:10
<pre>
제가 후로그 맞아요^^,

전 오빠가 얼바인에 살아요.
경기여고를 나온 올케언니가 동창회 하러
서울에 오가거든요.

이민가셔서 정말 고생 많이 하셨지요?
이제 여유시간이 생기신건가요?

전, 서관 잔디밭에 앉아서 수다하던
생각이 나요. 동문 홈페이지가 활성화 되어
있어 너무 감사해요.

댓글로라도 자주 만나뵈어요^^
샬롬 2013.07.03 04:10
안정혜, 샬롬이랍니다. 74년 이민을 토론토, 캐나다로 했어요. 또 미국으로 이민했으니, 고생 많이 했지요. 그래도 아직 하나님 은혜로 이렇게 기쁘게 살고 있어요. 고난이 축복의 통로라는 말이 이해가 되고 있으니까요. 댓글로 자주 만나요 ^^ 미국은 독립기념일이 7월4일 이예요. 모두들 콧바람 맞으러 나가는 날이예요. 요즈음 저는 남편이 몸이 불편해서 많이 힘들었어요. 오늘은 머리를 좀 식히려고 해요. 조용한 내 시간을 갖고 싶어요.
후로그 2013.07.09 11:43
<pre><font size=2>
샬롬님,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다 잃는 거래요.
남편님 건강이 하루빨리 회복되시기 바랍니다.

고난은 축복의 통로라.
고난을 축복의 통로로 받아드리기까지
그 과정이 얼마나 힘드셨을까?

다들 열심히 살아오셔서 고맙고
더욱 더 힘내시라고 박수쳐드립니다.^^
힘 내세요-
샬롬 2013.07.19 17:06
성경말씀에서는 고난이 많으면 하나님의 위로도 더 크다고 한답니다. 하나님의 위로로 고난 속에서도 평강이 넘치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평강이란 단어를 좋아하는가 봅니다. 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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