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붕어 표 장담그기

금수강산 33 3,527 2012.10.04 12:15

--메주를 쑤는법

메주를 쑤는 방법 과 간장 담는 법 (한국 간장, 고추장 ,된장 담는법) 김도윤 | 2007·09·20

재료—콩 약 10파운드, 소금 몰턴 sea salt –아이가 우산을 쓰고 있는 소금 3통

큰 김치병-- 3개, 잘익은 마른 고추 15개, 콩 약 10 파운드를 물에 깨끗이 씻어 일어서 (돌을 골라내기) 하룻밤 물에 담구어 놓는다

. 콩 위에 물이 10쎈치쯤 되도록 물을 아주 많이 부어 두어야 넉넉한 물에 콩이 잘 불게 된다

밑이 두꺼운 잘 타서 붇지 않는 냄비에 부른 콩을 넣고 콩 위로 물이 손가락 세마디 정도의

물을부어 냄비 뚜껑을 덮지 말고 끓기를 기다렸다가 가운데 까지 끓기를 시작 하면

불을 반쯤 낮추어 천천히 끓을수 있게 지켜서 서 약 20분간은 넘치지 않도록 불을 점점

낮추어 주면서 나무 주걱으로 냄비 밑에 콩이 타지 않도록 긁어주며 자주 저어 주어야 한다.

그렇게 해서 약 30분 경과 하면 낮은 불에 냄비 뚜껑을 덮어 약 2시간 정도 삶으면

콩이 잇몸으로 씹어도 될 정도로 잘 익은 후 100% 면 ( cotton) 벼개 커버를 새것으로 장만하고

큰 양푼에 벼개 커버를 넣고 그 안에 익은 콩을 소쿠리에 바쳐서 콩물은 따로 간수하고

벼개 커버에는 물기 없는 콩만 넣고 잘 묶은후에 깨끗한 장화위에 정갈한 비닐 봉투를 씨워서

삶은 콩이 잘~~으껴 지도록 골고루 밟아준다.

잘 으껴진 콩을 식기(뜨거울때) 전에 비져야 잘 비져 진다.

계란 5-6개 정도 크기로 비져서 넓은 소쿠리에 널어서 식탁위에 올려 놓고

하루 두번쯤 위 아래로 바꾸어 가면서 말린후 약 5일후 깨끗한 비닐 봉투에 약 5개씩 넣어

히딩 패드( Heating Pad) 중간 온도로 켜고 큰 타올 을 깔고 위에 메주를 담은

비닐 봉투를 올려 놓고 두터운 담요나 잘쓰지 않고 있는 이불을 덮어 하루 두번쯤

위 아래로 바꾸어 주면서 띄우면 아주 잘 뜬다.

콩을 삶은 날부터 약 10일후면 간장을 담글 수가 있다.

--간장담는법

김치병 큰 병에 물을 60% 붓고 소금 보통 Coffee 잔으로 3개 반을 넣어야 장으로 성공을 한다

잘뜬 메주를 반으로 쪼개여 병 입구까지 넣어주고 마른 고추를 한병에 5개씩 넣어주면

보기도 좋고 맛도 좋아 진다. 어떤분들은 너무 짜다고 소금을 적게 넣으면

100%로 실패를 하니 조심해야 한다.

장을 담근 날부터 100일이 되는 날 (달력에 표시를 하면 좋다)메주를 건져서 버리고

나머지 병에 남은 물이 간장이다. (궁중에서 먹던 간장)

여기서 나온 메주를 옛날에는 흔이 된장으로 먹는 집은 40일 만에 메주를 건져서

된장으로 먹기도 했다고 한다. 이런 방법은 간장도 된장도 모두 맛을 내지 못한다.

이런 방법은 서민들이 그렇게 해서 먹었다고 한다.

따로 간수 해놓은 콩 삶은 물은 병에 따로 보관을 하고 3일후 소금 1컵을 넣어둔다.( 냉장고에 넣어 둘 필요가 없음 )

간수를 했다가 간장을 담그는 날 병마다 나누어 미리 넣어 주면 더욱 맛나는 간장이 나온다.

간장끓이기

60일이 지나면 간장과 된장을 소쿠리에 부어서 간장을 약 15분정도 팔팔 끓인후

식혀서 유리병에 담아서 시원한 차고에 보관한다

맑은 간장을 병에 담고 나면 바닥에 남은 찌꺼기와 소쿠리의 된장을 잘 섞어서

고추와 함께 병에 담아 시원하게 보관하다(50도F 이하) 3월경에 냉장고에넣은후

1년이 되면 더욱 깊은맛의 된장 간장이 된답니다

된장국을 끓일때 콩의 알갱이가 싫은분은 Food processor로 곱게 갈아서

고추와 함께 병에 담으시면 됩니다

다음 번에는 고추장 --그리고 된장 담는 법 계속 ~~

... 김도윤 고추장을 담는 법

재료.... 1 메주는 간장 담는 메주면된다

2 밀가루 10 파운드

3 엿기름 2 파운드

4 설탕 2파운드(조금더 단맛을 좋아하면 3파운드)

5 소금 간을 보면서 넣으면된다 ( 몰톤소금 약1통반)

6 고추가루 고추장 색갈이 되면 되지만 좀더 넣어도 된다

만드는 법

ㄱ) 큰 양푼에 밀가루를 쏟아 놓고

ㄴ) 약 1 시간전에 풀어 놓았던 엿기름 맑은 물만으로 밀가루가 밀전병 하는것보다 조금되게풀어 놓고

ㄷ) 약한시간 후 밑이 아주 두꺼운 냄비에 60 %를 넣고

ㄹ) 중간정도 되는 깨스불에 (전기 는 좋지 않음) 천천이 나무 주걱으로

냄비 밑을 긁어가면서 저어 주며 끓으면 손가락 한마니 정도 줄어 들때까지 끓이다가

설탕을(옛날에는 강 엿을 넣었지만 지금은 브라운 설탕 조금 밝은빛) 1 파운드 정도 넣고

설탕이 다녹았다 싶을때 내려놓고 나머지도 같은 방법으로 하면된다

ㅁ) 메주는 간장 담는 메주와 동일한것으로 쓰면된다

ㅂ) 메주는 하루 전날 소금물에 담궈 놓았다가 적당한 양의 소금물에 아주 곱게 갈아야 한다

ㅅ) 엿기름에 개여 끓여 놓은것에 갈아낸 메주 고추가루 소금을 혼합 한다

ㅇ) 국이나 김치 찌게에 넣어 먹을 고추장은 고추장 한병에 40%- 30% 메주를 넣으면 찌개나 국맛이 좋고

ㅈ ) 생선회나 상추를 먹는 초 고추장용 은 메주가 10%-15% 면된다

김도윤 된장 담는법 ;(메주는 간장을 담은 메주와 동일함) 된장

, 우리 미국에서 쓰고 있는 큰 김치병 한개에 물을 3분의 1을 넣고 메주가 병 에 가득해서

넘지 않을 정도를 담은후 적당한 양푼 에 쏟아 가지고 소금 몰턴 (morton) 을

한컵 3분의 2를 넣고 고무 장갑을 끼고 골고루 소금을 섞어서 다시 병에 넣어

일주 정도를 밖에 두었다가 냉장고 깊숙이 6개월동안 넣어두면 맛이 있고

별로 짜지 않은 된장이 된다.

된장이 너무 짜면 단백한 맛을 내지 못한다

된장국을 끓일때 콩의 알갱이가 싫은분은 Food processor로 곱게 갈아서

고추와 함께 병에 담으시면 된장의 풍미가 더욱 살아납니다

옛날 우리 어머니 시대에는 냉장고가 없어서 아주 짜게 (소금)을 넣어 장을 담아 장독 대에

놓고 먹었다. [ 2007/ 07·11·05 20:07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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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김도윤 2012.10.04 12:52
<font color=green size=2><B>감사 합니다  여러해가 지나서 그런지 수정에 들어가니 글이 나타나지를 않아요  아직은 기술이 부족한갓 같기도해서 어쩌나 헀는데  역시 스승님의 솜씨에는 감사를 드릴따름입니다 고맙습니다
붕어빵 2012.10.04 12:55
음악까지 올려주시니 고추장 된장 간장이 훨씬 맛이 좋아질것 같아요
onion 2012.10.04 13:01
옜말에  장맛이 음식맛이라는 말이 있지요?
김도윤 2012.10.16 23:17
<font color=red size=2><B> 고추장 담기에 설탕을 첨가 하지않아도 된다
그러나 설탕은 방부제 역활도하지만  미국 고추가루를 쓰게되면 쓴맛이 조금있어서 쓴맛을 없이하기위해 두는것이니 설탕드는데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였기름으로 모드 잘 삭혔으니 설탕을 피하는 분들은 빼도 좋다
<font color=green><font size2><B> 소금은  Morton을 사용하며 ( 천일염이면 한국소금도 괺찬다 ) IODIZED SEL SAL 을 써도되고 또는  HAIN  SEA SALT 를 써도 좋다 .
금수강산님 감사 합니다
붕어빵 2012.10.17 00:25
<Font color =red size=2><B> 가을이라서 그런가요?
장담는데 관심이 많이 있네요. 올해 간장  된장  고추장 저는 시월 15일에 담았답니다
너무 급하게담으려니까 파리 하루살이가 조금  조심 이  되기는 해요.
향나무 2012.10.26 20:24
오늘시월  26일  콩을 삶아 메주를 만들었답니다
막상 하니  힘은 많이 들지만 장을 담을생각을하니 마음이 아주 부자가 된 기분입니다
감사합니다  금수간산님 
향나무 2012.10.26 21:39
금수 강산님  메주를 만드는것이 생각보다는 힘이들더라구요
그러나  금수강산님께서  오래전 김도윤 동문님의 메주에서부터 장담는 레서피를 올려주셔서 저도 힘을 내 보았답니다  콩을 삶는시간은 약 여섯시간쯤인것같아요  다음해에는 좀더 쉬워지리라 믿어집니다
백번 듣는것보다 한번 해보는것이 힘이되는것 같습니다
친구여 노래는 제가 너무 좋와한답니다 메주를 쓰면서 친구여 노래를 약 80번을 넘게 부르면서 메주를 만들었답니다 
붕어빵 2012.10.26 21:58
<font color=green size=2><B> 으 ~~ 으 ~~*^^  향나무님 메주를 쑤셨네요
축하드려요  그리고 감사해요 힘을네세요
붕어빵 2012.10.27 08:13
<font color=green size=2><B> 가정에서 직접 만들어 담은 된장 간장 고추장은 수퍼에서 팔고있는것보다는 처음에는 맛이좋지가 않다 우리가 직접담은 장은 우리들의 가족에게 건강을 갖여다준다 팔고있는음식은 미원으로 맛을내여 우리 혀를 마비시켜 음식의 참맛을  모르게도 하지만 미원은 우리의 뼈를 녹여준다는 것 알고있어야 한다
김도윤 2012.10.27 23:54
<Font color=Blue size=2><B>가정에서 직접 메주를 쑤어담은 간장은 특별한 음식의 맛을 창조한다
우리고유의 음식인  만두국 미역국 육계장 등등............ 에서 참맛도 내주지만 특히 한국사람이 좋와하는 오이 소배기를 한국간장으로 간을하여 담군후 맛이 들면 참으로 우리한국의 선조들의  머리가 우수했다는것을 다시한번 머리속에서  떠올려보게 된다.

<font color=red><fontsize=2><B>그리고 콩나물밥  비지 (콩을갈아 만든음식)  에 양념간장을 만들때는  한국간장으로 만들어야 음식에 참맛을 알수 있다
샛별 2012.10.28 00:25
<font color=red size=2><B> 호호~ ㅎ ^ㅣ^ ㅎ    하하~~  향나무님 드디어 메주를 쑤셨군요 아주 훌륭합니다 저는 몇년전 김도윤 동문이 메주 레써피를 올려주셨을때부터 메주를 만들고 있지요
이제는 선생님 수준이라고 김동문으로부터 친찬을 받곤 한답니다 향나무님 수고 하셨어요
붕어빵 2012.10.28 01:16
<Font color=green size=2><B> 아 하    ~ 샛별님은 참으로 잘하십니다
처음에는 많이 힘들다고 하셨지요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이 있지요
고추장도 간장  된장도 너무 잘하십니다  이제는 우리선조들의 지혜가 얼마나 훙륭한지를 아실줄 압니다
금수강산 2012.10.28 08:30
<font size=2 color=brown><b>지혜롭고  부지런하신 동문님들은 벌써부터 메주를 직접 만드시고
간장 된장을 만들어 드셨군요 !!!<br>
붕어님, 향나무님, 샛별님을 요리 사부님으로 모실께요<br>
또 어떤 분들이 숨어 계신지 솜씨 자랑 좀 해주세요~~<br>

어제는 일주일 만에 미소 된장을 보리와 메주를 잘 갈아서 병에 다시 담았어요<BR>
벌써 효소가 많이 생겨서 찐득거리는데 갈으니 마치 피넛버터 처럼 보이는데
맛은 벌써 된장맛이 들었드군요<BR>
붕어님 미소 된장은 언제 부터 먹을수 있나요...?<BR>
붕어빵 2012.10.28 22:56
<font color=green size=2><B> 금수강산 후배님 열심히 배우려는 모습을 보니  고마워요
자주연락을 주시는 그 모습도  너무 아름답고 귀하게 여겨집니다  약 육개월 후면 넉넉히 잡수실수있지만 원래 어느 장이나  1 년이란 세월이 흘러야 제맛을  내주지요  소금을 적게 넣었기때문에  시원한곳에 드어야 맛이 변하지를 않습니다.
 <font color=red><font size=2><B>  고추장은 약 3개월후면 그래도 먹을만 해요 그래도 1 년이란 세월이 흘러야만  참맛을 내준답니다
향나무 2012.11.02 07:52
<font color=purple size=2><B>제가 살고 있는집은 1층이라  뜰안 조금 높은곳에  꽃화분을 두었섰는네 그만 바람에 떨어져 모두깨여졌지만 사람이 다니는곳은 않이라 다행이였습니다 금붕어 동문님 안부까지 챙겨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숙명의 보배이십니다
붕어빵 2012.11.02 08:02
<font color=green size=2><B> 향나무님 과분한 말씀 감사합니다 뉴욕부근에 살고계신 동문님들 모두 무사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서요.
 메주도 손수 쓰시고 늘 건강하게 사시기를바랍니다 그리고 장을 담아 맛나게 잡수시리라 믿어집니다 감사합니다
금수강산 2012.11.02 12:30
<font color=brown size=2><B>와~~ 향나무님 대단하십니다
직접 메주를 만들다니요!!!
저는 올해 난생 처음으로 간장,된장을 담아 봤어요
날마다 하루에도 몇번씩 들여다 보며 "맛있게 익어다오"
병을 쓰다듬으면서 인사를 한답니다
막 태어난 아들 들여다 본 기분이랍니다
향나무님 친구여 노래 가사를 친절히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붕어님 많이 ~감사드려요~
금수강산 2012.11.02 12:30
<font color=brown size=2><B>붕어님 걱정해 주셔서 덕분에 큰 피해는 없습니다
월요일 부터 전기가 나가서 촛불 켜고 , 포타블 가스 버너로 밥해먹고 있어요
냉장고 음식은 아들네 집에 가져다  놨어요
뒤안의 나무 7개가 뿌리가 뽑혔어요
인명 피해와 집이 망가진 사람들에 비하면 이정도 불편은 오히려 감사하지요
전기가 나가니 인터넷이 안되서 가게에 와서 적습니다
전화로 안부를 물어오신 동문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붕어빵 2012.11.02 13:37
<font color=Blue size=2><B> 뉴욕 뉴저지 롱아일랜드 살고 계신 동님들 샌디( 하루케인)에 별일 없으신지요?  샌디 (하루케인) 영양으로 내일은 IL 주에도  거센바람이 불어 올것이라고 합니다 금수강산님 큰 피해가 없으시지요?
붕어빵 2012.11.02 22:44
<font color=green size=2><B> 금수 강산님 그랬군요 그만하기 참다행입니다
우리 아들집 콘에디컷  집에도 큰나무가 3개가 쓰러지고 아직까지 발전기로 (가정용 ) 으로 전기를 쓰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간장 메주가 소금물 속에  둥둥 떠있어야해요 (10일이지난뒤에도) 번거럽게 해드려서 죄송해요 메주가 가라앉아있으면 소금을 4/1컵만 더넣어주세요 소식 감사합니다
샛별 2012.11.03 22:49
붕어 동문님 저는 약 6시긴 정전이였으나 지금음 모든삶이  정상으로 되였습니다
염려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종달새 2012.11.04 12:44
참으로  오랬만에 미주 홈페이지에 들어왔습니다
한국에서도 가정마다 장을 사다가 먹는데 미국에서 우리 숙명 동문들이 장을 손수 담아 먹을수 있는 참으로 좋은일인것 같습니다 본 받아야할이이군요  저도 배워서 담아먹는 습관을 해야게습니다  겨울이 지나가기전 콩을 사와야겠습니다  김도윤 동문님의 가르침이 귀하군요

동부쪽에 살고계신 동문님 가정에는  쌘디 하루케인에 손해가 없으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향나무 2012.11.05 18:11
<font color=green size=2><B> 친구여 ~

꿈은 하늘에서 잠자고
추억은 구름따라 흐르고
친구여 모습은 어디갔나?
그리운 친구여

옜일이 생각이 날때마다
우리 잃어버린 정찾아
친구여 꿈속에서 만날까?
고요히 눈을감네

기쁨도 슯음도 외로음도 함께했지
고운 꿈을 안고 내일을 다짐하던
우리 굳센 약속 어디에

꿈은 하늘에서 잠자고
추억은 구름따라 흐르고
친구여 모습은 어디갔나?
그리은 친구여

기쁨도 슯음도 외로음도 함께했지
고운 꿈을 안고 내일을 다짐하던
우리 굳센 약속 어디에

꿈은 하늘에서 잠자고
추억은 구름따라 흐르고
친구여 모습은 어디갔나?
그리은 친 ~구 ~ 여  ~
금수강산 2012.11.09 18:46
<font color=brown size=2><B>붕어님 안녕하세요..?
인스턴트 음식이 시간절약과 손쉽다고 우리 먹거리를 지배하는 요즘 세상에
메주부터 시작해서 된장 간장을 직접 손수 만드신다니 놀랍군요
붕어님의 글을 제가 허락없이 다시 정열해보았습니다
금수강산 2012.11.09 18:46
<font color=brown size=2><B>12일째 전기가 아직 안들어 왔어요
생각보다 피해가 큰가 봅니다
어제 눈 태풍에 또 나무가 많이 부러졌어요
우리집보다 더 급한곳을 고치고 있구나  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간장 된장 3병은 모두 밖에 나와 있어요
선배님 소식 감사합니다
향나무 2012.11.19 18:34
<font color=Red size=2><B>  우리 숙명 동문님 !  땡스기빙 파티준비에 무척 바쁘시지요?
조금전에 저도 터키를 한마리 사려고 나갔다가 값이 너무 올라 깜짝 놀랐답니다
물론 조금 큰것이기는 해도 (뻐터볼 핸)$ 73 물가가 올라도 너무 많이 오르네요
반가은 가족들과 좋은 추수 감사절이 되기를 바랍니다  <font color=blue><font size=2><B>
 
진심으로 우리주님께 감사드리는  추수감사절이 되시기를 기대해봅니다
안정혜 2012.11.21 01:19
<font Color= Red><font Size=2><B>Happy Thanksgiving 숙명 동문님들 !!!

황선혜 총장님께서 새로 취임하셨습니다. 저는 한국에 갔었어요. 잠간 숙명여대도 방문했어요. 늘 굳건히 변함없이 서 있는 대학교 모습을 보며 기쁩니다. 아름다운 학교를 지어주신 이경숙 총장님께 특별히 감사드리곤 하답니다.
붕어빵 2012.11.24 11:05
<font color=green size=2><B>  안정혜 후배님 한국을 다녀오셨군요?
한국은 언제나 반갑고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 결혼한 여자가 친정을 가는 기분이라고나 힐까요?  바쁜중에도 모교 방문을 혔군요?  잘하셨어요  저도 한국을 방문할때면 꼭 들렸다가  온답니다  추수 감사절 잘 지나셨지요? 반가워요 ?  요즘 미국 동문님들은 장을 담는것이 유행처럼 된것같아요 참, 좋은 일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가능하면 안정혜후배님도 메주를 한번 쑤어볼생각은 없는지요?
향나무 2012.12.01 20:54
<font color=greensize=2><B> 숙명동문 여러분  저는 12월 1 일 향나무는 장을 담구었습니다
간장 된장 그리고 쌈장  을 담구었답니다 붕어동문께 전화를 해보았으나  여행중이리고하여  금수강산님 올려놓은것을 읽고 또 읽어가면서 장을 담구어 놓았답나다  월요일에는  고추장을 담구어 보려고 합니다 잘  ~ 될런지는 ? 그러나 태산니 높다하되 하늘아래뫼이로라 를 여러번 외어가면서 해보려고 합니다
붕어빵 2012.12.02 19:43
<font color=green size=2><B> 향나무 동문님 참 잘하셨습니다 수고 하셨어요
저는 지금 여행중입니다 돌아가면 전화를 드리곘습니다 감사합니다  숙명인 다운일을 해낸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샛별 2012.12.07 11:14
<font color=Red size =2><B> 향나무님 해 내셨군요 ?
저는 요즘 숙성이  잘~되여진  된장 찌개를 먹을때마다 붕어 동뭄님께 감사한 마음이랍니다 향나무님도 앞으로는 해마다 메주를 쑤어서 즐거운 삶을 사세요  수고 하셨어요 늘 건강하게 사셔야 합니다  <font color= Blue><font size=2><B>      샛별
붕어빵 2012.12.07 16:35
<font color=Blacksize=2><B> 샛별님 맛나는 된장은 우리 조상들의 지혜 이기도 하지요. 순수한맛 많이 많이 잡수시면서 우리선조들의 지혜에 감사를 합시다 감사 합니다
향나무 2013.01.13 04:11
<font color=green size=2><B> 금수강산 동문님 친구여 ~ 노래가 왜 안나오지요?
노래가 나오면 좋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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