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방자님의글에 답글올립니다

베토벤 8 3,001 2010.06.23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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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쪽에서 박방자님의 글을 잘 보았습니다

제게도 박방자님의 이름은 너무도 친숙한 이름이나

인사가 늦어도 너무 늦었습니다

저는 숙명의 사위가아니고

쌘프란시스코에사는 기다림 님의 친구인데

그분때문에 숙명을 자주 드나들게 되다가

어찌 어찌 하다가 잘 하지도 못하는 컴에대해

설명을 하게되었고

그러다보니 너무 자주 이곳에 나오게되어

기다림님이 저 때문에 참 힘들었을 꺼에요

몇분은 제가 남자인가 하셨는데 저는 여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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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붕어빵 2010.06.24 00:00
<font color=blue size=4><B>베 사부님 얼굴이 잘보이는 사진을 부탁합니다 보고 싶어서요.
박방자 2010.06.24 10:37
우선 실수했네요. 자주 홈피에서 사부님들 하기에 혹시 남자이신가~~했는데~~ 참, 사진으로 뵙기에도 풍부한 사랑을 지니신 분으로 생각합니다. 계속 숙명 홈페지의 숙명인이 되어주시고,  많은 격려와 사랑으로 협조해주십시요. 감사합니다.
안정혜 2010.06.24 11:11
<font Color=Red><font Size=4><B><BR><BR>
베사부님~ 아주 세련되시고, 우아하시고, 아름답습니다. 경치좋은 곳에서 행복해 보이십니다. 산홍님도~ 바쁘신데 잘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
베토벤 2010.06.24 11:32
붕어님 !  얼굴 잘보이는사진이 이것뿐입니다 , 아주 잘보이는것은  2006년도의것인데
지금부터 4년전 사진은 좀 그렇고 그럴것 같아서 ~~~
대충 이정도면 되지요 . 잘보이면 기미죽은깨 여드름 고드름 다보이니
이것으로 그냥 대충 보시어요 .......
베토벤 2010.06.24 13:04
붕어님 , 안정혜님 , 박방자님 , 별로 신통치도 못한것을
  잘 보아주시어 대단히 감시합니다 .
박방자 2010.06.24 18:30
다방 면에 재주가 많으시고 또 여행을 즐기시는데~~ 관광 도시인 텍사스 주, 쌘 안토니오도 관광하세요.오신다면 꼭 연락하시고요~~뭐 인연이 따로 있겠슴니까? 인터넷을 통하여 한번보세요.
금수강산 2010.06.26 08:21
하하~베 사부님을 남자분으로 ... 재미있는 추측이였습니다       

지난 몇달 동안 베 사부님의 사이버 컴 대학에서 참으로 멋진 강의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저도 컴 학원에는 한번도 가보지 않아서 무엇을 어떻게 가르치는지 모르지만
베 사부님의 강의를 따라서 공부하신 몇 분의 학상들의 요즘 실력 향상을 보면 놀라울뿐입니다
아무도 이렇게 인내심을 가지고  자세히 가르치신분은 아마 없으실듯 싶군요
기다림님과의 인연으로 베 사부님과 귀한 시간을 보내게된것은 우리의 축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컴퓨터 선생님= 베토벤 사부님 ( 서부 지역 어느 바닷가 근처에 사시며 남녀 성별이 아리송 했으나 인증을 올리셔서 선녀같은  미인이심이 판명됨
명문대 컴터과 출신이 아닌 독학으로 놀라운 실력을 쌓으셨다고 하시나 ,
그  무궁한 컴 실력의 깊이를 다 알수없는 컴의 도사   
컴맹에 기까운  동부에 사는 늙은 학상들을  사이버 대학에 끌어다  주야로 자상하게 가르치심 
 
학상들 대표= 수제자 금붕어님 (  한달전에는 ㄱ 자도 몰랐으나 도서관에서 골머리를 싸매고
주야 독경하시어  하나를 가르치면 열을 깨우시신 천재적인 학상,
베 사부님도 깜짝놀라실 실력향상을 보이심,  베 사부님이 가끔 기절도 하심)

반장=안 정혜님 ( 학습열정이 누구도 따라올자 없는 열공파 
  밤낮없이 열공하신 님의 사전에 "불가능이란 없다"란 명언을 세계 최초로 남기심
이제는 주말, 실버 대학에서 컴 선생님을 하셔도 손색없는 실력을 갗추심
혼탁한 세상에 한줄기 맑은 샘물처럼 성경 말씀과 찬송가로 항상 주님께로 인도하심)

청강생= 금수강산( 어깨 너머로 보면서 배우면서
마음은 원이로되 육신이 연약하여 태만하게 학당을 들락 날락하여 낙제할수도 있는자
그러나 본인은  님도보고 뽕도 따고 보람있는  학창시절을 보낸다고 희희 낙낙하고 있슴)


그외 모습을 드러내지않고 조용히 열공하신 그림자 학상들도 다수 존재하리라 생각됨
제자들은 정체를 드러내십시요~~

베 사부님 감사합니다
기다림님, 산홍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가르침 부탁합니다
박방자 2010.06.26 09:57
금수강산님, 또 반갑네요. 베 사부님,그간 무료 수강생들이 이리도 많으셨군요. 특히 똘똘이로 유명한 수제자들을 길러내시니 보람된 모습이 아름다워 제가 이곳 "선교 마당 집" 으로 베 사부님을 초대합니다. 진짜로 언제오시면 못보신것들 그리고 라인댄스라는것 가르쳐 드릴테니 허리띠 단단히 매시고 운동화 준비하시고~~

손 바닥 많이 치실 생각하시고~~ 더불어 엉덩이 살래살래 흔드는 연습도 많이하시고 즉  "앞으로 두번 뒤로 두번 착착/ 오른쪽 두번 왼쪽 두번 착착/ 갈까 말까 쩔쩔매다 여차가차 잡어차고 착착`~ㅎㅎ  아셧죠?

참, 내년 5월 총 동문회때 꼭 등장하실꺼죠? 좋으신 후배님들이 이리도 보고싶어하시니~~ 요놈의 앨러지 도망갈것이오니 꼭 만나도록 노력합시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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