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양말 / 천취자

금수강산 4 3,449 2010.06.22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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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 2010.06.22 22:55
글이 참 좋으네요
음악이 좋습니다 .
하도 놀라서 제사진
숙명 사랑방에 올렸어요 .
컴은 사방천지에서 보는데 혹시라도
그분과 연관이 된 분이 본다면  정말 곤란 하겠지요 .......
박방자 2010.06.23 11:20
천 선배님, 금수강산 후배님~~특히 천 선배님~~ 아들과 함께 생활하시면서 또 즐거운 일들도 있으시지요?윗 글과 음악을 들으면서 저 자신도 둘러 보았어요. 장가든 아들, 며느리, 2 강아지 까지 집에 왔다가는 날엔 잊고간 양말 짝, 강아지 Kennel 등 뒷 정리를 부모인 저희들이 하지요. 그러나 기쁜 마음으로 하다가도 슬그며니 짜증?도 나곤 합니다만 이것이 돌고도는 인생의 체바퀴라 생각하지요.
금수강산 2010.06.26 02:39
베 사부님의 사진 사랑방에서  기다렸답니다
그런데 어디에도 찿을수 없어요
박 선배님 안녕하세요..?
저도 손자 양말을 제 볼에 부벼 본답니다
박방자 2010.06.26 10:00
금수강산님, 아이고 행복하셔라~~ 아들에게 언제 내게 아기 선물 줄것이냐 물으니 "그것은 엄마의 의무가 아니라니  ㅉㅉㅉ 그것도 그럴사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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