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디자인이 새로와 졌습니다

허경숙 9 3,950 2008.10.29 18:14
우리의 미주 숙명홈페이지의 디자인이 새롭게 디자인 되어 모습을 나타내니 동문들 모두가 기뻐하고 새로운 기분으로 접할 수 있어 이제 정말 우리의 것으로 더욱 많은 사랑과 관심을 나타내며 모두 들어와 스트레스도 풀고 서로의 의견도 교환하며 우리의 느낌이나 감성을 서로 나눌 수 있는 대화의 장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한번 일리노이에서 성금을 보내주신 김도윤선배,공선중선생님,고현숙,이화자,안영자,염영숙,정말선,박신희,허경숙,작년에 성금해 주신 우금숙,강정순동문의 성금이 모아져 홈페이지도 찾고 디자인도 과감하게 바꾸는 작업을 할 수 있었습니다.또 매년 $300의 성금을 미주총동문회서 보내주셨고 전화로 격려와 홈페이지를 통해 도와주시겠다는 의견을 주신 동문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한사람의 자그마한 정성이 큰일을 해 낼 수 있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많이 사랑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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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빵 2008.10.29 22:59
옜 ~ 말에 백지 한장도 마주 들면 가볍다고 했지여  그런데 이렇게 여러분이 같이 들었으니  아주 가볍겠지요 무었보다 이렇게 마음을 합칠수 잇었다는그마음이 더~ 귀한것 같습니다    숙명동문  화이팅~~
김도윤 2008.10.29 23:06
Computer  를  하시지 못하시는 선배님 들께서 숙명 미주 홈페이지를 되 찾을수 있도록 성의를 표 해주신데 대해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모교와 동문들을 사랑하시는 그마음을 우리 후배들에게 주신 교훈으로 받으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박방자 2008.10.30 07:50
예~~특별히 뉴욕 동문님들께서 여러 모양으로 수고가 많으신 덕분으로 신선하고 새롭게 단장된 홈 페지 모습에 감사드리며~~ 우리 서로 노력하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종달새 2008.10.30 23:03
숙명  미주 홈페이지가 다시 모습을 찾고 또 디자인도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 할때가지는 강정순  후배님 그리고 허경숙 회장님의 수고가 많았습니다      ******    감사 합니다  ******내고향 남쪽 바다가 있는 곳 에 내고향이 있는 곳입니다 흐르는 음악이 너부 내 가슴을 뭉클하게 해주는군요  어디간들 잊으리요  나 어릴적 같이 놀던 나의 친구  보고 파라  보고파  ~~~~아~~  아~~~그리워라
향나무 2008.10.31 10:17
우리  숙명 홈페이지는  향기로은  냄새를 생산하는 향나무 처럼  우리동문 홈페이지가 되기를 ...
호랑나비 2008.10.31 10:26
향나무 동문님  ~~  아주 좋은 말씀을  하셨어요  호랑나비 처럼 화려하고 예쁜 꽃으로만 다니면서 우리 숙명의 아름답고 후륭한 역사를 만들어 갑시다 
onion 2008.10.31 16:01
아 ~~ 내고향 그리워라  어린시절  같이  놀던  고향 친구 가 무척 그리워 집니다  허경숙  회장님 좋은노래  감사  감사    드립니다
매운고추 2008.11.02 01:06
어렸을때 살던 고향 에 가보아도 옜날 같이 놀던 고향친구는 만나 볼수없고 산천 맞어 변해 있어요 세상은 그렇게 변하여 가고 있으니  고향이 따로 있나요?  정이들면 고향이란 말이 맞는것 같아요
샛별 2008.11.21 21:18
선배님 들이시여  !  미주 홈페이지를 다시 찾아준신데 대헤서 감사를 드리나이다  숙명의 선배님 여러분 사랑 합니다  그리고 종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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