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찾은 유황온천장

무심이 4 3,612 2006.11.26 23:26
유황온천장엔 추수감사절 방학을 맞은 주인 가족과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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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파란 하늘이 이뻤습니다. 밤엔 낙엽위에 누워 쏟아지는 별과 속삭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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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모나미 2006.11.27 10:54
  무심이언니 유황온천에 자꾸 가시면 혹시 제가 못 알아볼까 걱정이 됩니다.
바쁘게 건강하게 사시는 언니 행복한 나날 되세요.
pigeon 2006.11.28 18:51
  무심이님! 오늘 다녀온 산행에서,  울긋불긋 아름답게 물들었던 단풍들은 간곳 없고 앙상한 가지만이,그래도 늠늠한 모습으로 등산객을 맞이 하더군요,  다시 피어날 내년봄을 기약하면서...파아란 하늘아래 앙상한 가지가 몹시도 아름답네요.. 훗날의 그리움 향하여 서로 속삭이는듯이 보여요..부지런히 보고(?)해 주시는 무심이님,우리에게도 행복을 주시니....감사합니다.....^^
귀염동이 2006.11.29 23:24
  풀밭에 누워 사진을 찍는 무심이 언니에게서 소녀의 모습을 보았드랩니다...언제나 청춘인 모든 선배님들처럼 저도 젊게 살려고 노력하겠습니다...맹세!
skagway 2006.11.30 17:13
  마지막 잎새까지 떨여져버린 겨울나무도 흥미만점이고...가보고 싶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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