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청파장학회

reporter 1 3,917 2005.09.24 11:36
뉴욕에 사는  우리에게 지울수 없는 깊은 상처와 고통을 남긴 2001년 9월11일의 9-11 테러의 <Ground Zero> 위에 어려운 이웃을 향한 작은 나눔의 실천으로 뉴욕 청파 장학회가 설립 되었읍니다.

 생활형편이 어려운 모교의 재학생 2명에게 매년 봄학기에 각 $1000 씩 지급되고 있읍니다. 년 1 회 우리들이 낸  $100 의 의미는 너무나 크고 소중 했읍니다.

 2002년의 제 1 장학금 수혜자인 연변유학생  최월(정보과학부2년) , 부친의 IMF 타격으로 학업이 어렵게된  조소영(인문학부 야간 2년) : 2003 제2의 수혜자는 생활보호대상자인  김목연(경제학부3년) , 백인경(정법학부 4년) 학생들 모두가 휴학과 어려운 형편을 포기하지 않고 씩씩하게 학업을 계속할수 있게 되었다는 글을 보내 왔읍니다.

 더 많은 동문님들이 이 아름다운 장학 사업에 동참하여서 더 많은 후배 재학생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어쩌면 한 사람의 운명을 바꾸어 줄수 있는 일에 함께 하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대 뉴욕지구 숙명여대동창회
  ( Sookmyung Women's University Alumnae Association of the Greater N.Y.)

  * 2003년    August  11,    우금숙동문님의 회장재직시, "뉴욕 동문회 소식"지에
      실렸던 장학금에 대한 내용입니다.
 

Comments

reporter 2005.09.24 13:44
  * 2005년 장학금 수혜자는 모교에서 소식 오는 즉시 알려 드리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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