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동문회 9 월 정기이사회 ('18)

MmeLee 0 659 2018.09.17 10:19

여름철 길었던 폭염 무더위가 지나가고 가을녘이 시작되는 계절에 

뉴욕동문님들의 밝고 건강하신 인사로 9월 만남의 날을 엽니다.

 

★ 숙명여대 뉴욕동문회 22 대 회장 재신임 선출 가결 

 

 현재 숙명여대 뉴욕동문회 단체장인 동문회 회장,

 이효우 동문(불문 76) 은

 

 19 대 동문회장의 사임 후, 잔여임기 승계 회장직 공식선출직 수행(2014. 4 - 2014.11)

 20 대 동문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21 대 동문회장 연임

 22 대 동문회장 재 연임 선출되었음을 공고

    _ 과반수 이상 출석 투표, 만장일치 가결 _


* 현 동문회 단체장인 동문회장은

지난 2014 년 4 월 정기이사회에서

전임회장(19 대)의 사임 원에 의해

전임회장의 잔여임기 ( - 2014 년 11 월) 승계 동문회 회장으로 만장일치 공식 선출된 이후,

2014 년 12 월 정기이사회에서

20 대 동문회 단체장으로 만장일치 가결 선출,

2015 - 2016  2 년 임기 동문회 회장직 수행.

2016 년 12 월 정기이사회에서

21 대 동문회 단체장으로 

과반수 이상 참석, 의결 정족수, 만장일치 현 동문회장의  3기 재신임 가결, 

2017 - 2018  2 년 임기 동문회 회장직 수행.

2018 년 9월 13 일 목요일 9 월 정기이사회에서 

22 대 동문회 단체장으로 선출참석이사 만장일치 가결과  

불참 고문 강영선 교수(의류 53), 공선증 교수(기악 54) 및 3 명, 

이사 1 명의 전화지지로,

참석 이사회 인원 만장일치 +  전화지지 4 명 으로 가결 승인된 결과로,

9 월 현재 부터 2019 - 2020 년도 9월, 2 년 임기 단체장으로 선출 공고 합니다.

**이로서, 지난 2014 년도 동문회장 승계 건에 관한 허위의 오도에, 

   공식적인 이사회 회의록을 근거로 하는 명백한 진상설명을 첨부함 **

 

◆원래, 숙명여자대학교 대뉴욕지구 총동문회는

뉴욕동문회 단체장 선출에 관하여, 

대뉴욕지구 총동문회 총회 날인 11 월 연말 대행사에서 선출

그해 12 월 정기이사회에서 공고 관행되어 왔고,

숙명여자대학교 대뉴욕지구 총동문회 40 주년 해당 년도인 

2014 년 4 월, 갑자기 뉴저지 지역이 분리되어,

당 해 년도 2014 년, 9 월 이후 

숙명여대 뉴욕동문회 단체공식명칭으로 변경된 상황 아래에서도

2014, 2016 년도 회장직 선출을 12 월에 그대로 시행해오다,

 

2018 년 뉴욕동문회 단체장 선출을

모교 숙명여자대학교 본부와

모교 숙명여대 총동문회 지회장 정보에 근거한

모교 숙명여자대학교 총동문회 출간, 

숙명여자대학교 총동문회 수첩제작 일정에 맞는 

뉴욕동문회의 일관된 상황정보 유지 목적으로 

지난달 8 월 정기이사회에서

다음달인 9월 회장직 선출공고 마쳤으며,

이로서 1 달 전, 동문회 단체장 선출공고, 그후, 

이달, 9 월 정기이사회 선출가결 결과를 공식공고합나다.

 __ 숙명여대 뉴욕동문회 이사회, 고문단 일동__

 

☆ 숙명여대 뉴욕동문회 44 년 연말 송년의 밤 행사를 위해 

    모든 뉴욕숙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협력을 부탁드립니다.

  ___ 숙명여대 뉴욕동문회 이사회 ___

 

방문참석 동문 : 박지숙 동문(물리 92)

     반갑습니다 !

 

동문회원 경조사 : 김희우 동문(경제 73) 시부상 

    삼가 조의를 드립니다. _ 뉴욕동문회 일동


올해 여름나기란 한국도 뉴욕도 모두 긴 무더위 폭염으로 어려우셨어도

오늘도 긍정의 밝으신 어여쁘신 뉴욕동문님들의 웃음꽃 만남의 장은,

그 어느 곳에서도, 어느 단체에서도 볼 수 없는 아름다운 정경입니다.

모교를 애정으로 기억하고, 뉴욕에서의 숙명인으로서 나누는

평생우정은 더욱 더 마음과 가슴을 따뜻하게 

서로서로 위로와 사랑으로 진해져갑니다.


뉴욕동문회 44 년 연말 송년의 밤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다짐하는 가운데,

조성래 이사장(기악 63) 께서 마련해오신 다과 광주리에서 나오는

애틋한 동문사랑 정성으로 동문회 점심식사 시간은 마음이 더욱 풍성해집니다.

한국여행 등으로 불참하신 동문님들의 정겨운 모국소식을 기다리며,

뉴욕동문님들의 순백의 동문회 사랑과 자긍은 

방문참석하신 동문님과 함께 나누는 영원한 숙명인 우애와 더불어

사진 속에 모두 아름다이 담겨집니다.

 

참석동문 : 16 명 


언제 *** 9 월 13 일, 2018 년. 목요일 11 : 30 AM

어디서 * 금강산, FLUSHING


사진 글 : 동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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