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쌘앤토니오 도시에서....

박방자 5 3,069 2007.08.20 00:01
2006년 이사후 곧 도시에 속한 senior center 에 가입해서 돕고있읍니다. 월-금요일까지 오전9시-3시 오푼하는데 주로 저희는 월요일 점심 식사를 위주로하여 70-80 여명의 55세 이상 93세까지 참석할때 돕고, 특별강사도 초빙합니다. 지난주에는 저희들이 한국을 소개하고 교회 청소년들과 악기 연주도하면서 제가 아리랑도 가르쳐드리고 한국참전용사들의 유가족들과 고독하신 노인들을 위로하면서 청년들에게도 봉사하는 모습을 인도했으며, 한국인들 참 자랑스럽다고 칭찬들을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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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박방자 2007.08.20 00:05
  기술 부족으로인지 몇번 노력했는데도 아리랑 가르쳐드리는 모습 사진은 영~~ 안나오네요. 미안~~죄송~~~해요.
안정혜 2007.08.20 15:19
  박선배님! 한국인들도 자랑스럽고 대 숙명여대 박선배님도 자랑스럽습니다. 몸소 사랑을 실천하시는 박선배님 부부의 모습은 너무나 귀하게 보입니다. 늘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우리 모두가 ! ...
박방자 2007.08.20 20:29
  오늘 결정으로는 10월13일 의상 fashion show 와 dinner 를 하면서 Senior center 건물 운영에 필요한 center fund raise(매년 있다함) 할 계획예요. 200 여명을 예정하고 표를 판매하는데 적어도 25개 cloth table 보가 필요하다니 일회용보다는 재료를 구입해서 만들면 몇년동안 사용할수있거든요.... 제가 일꺼리들을 사서하고있으니 더욱 감사하며 재봉틀 일할때 장로님이 많이 도와주실꺼예요. 계속 기도해주세요. 
이성림 2007.08.24 06:46
  한국에서나 미국에서나 봉사하시는 분들은 늘 이렇게 열심히 하시는 삶을 사시는거 같습니다...존경합니다.
좋으신 주님 보시기에 얼마나 아름다우실까요...감동이 드문 세상에 감동을 주시는 선배님...늘 아름다우시고 건강하시고 멋있는 나날 보내십시요...선배님 하시는 봉사사업에 저희들 기도 보탭니다.
박방자 2007.08.25 18:42
  후배님들, 우리 숙명인들은 거의가 숨어서 봉사들을 하셔요.  국내 여선교 총회에가면 인상으로도 (점쟁이는 아닌데..) 숙대출신같이 뵈이면 슬쩍 "혹시 숙대 졸업..." 이렇게 질문해서 찾은 선/후배님들이 계세요. 너무나 반갑고 친정 언니/동생찾은 기분이라 참 좋거든요. 내 졸업할때 1964년도에는 우리 숙대가 전혀 기도교식 냄새?도 없었지요만 지금은 담대하게 돌팜 교문에 성경말씀이 새겨져있거든요..... 받은 은혜를 나누는것 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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